
지난해 가을 몽골 여행에서 우연히 알게 된 첼로소년 조재형 님은 은빛드보라의 이상형이다. 키 크고 얼굴 작고 다리 길며 뛰어난 예술가의 감성으로 첼로를 썬다. 또 유머 감각도 뛰어나서 좌중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. 음악에는 문외한이지만 첼로의 음색이 새삼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 연주자를 만나 보고 관심을 가지고 듣게 되어 더욱 그런 것 같다. 조재형님이 늘 건강하고, 연주회도 많이 하고 더 많은 인기를 누리는 첼소 님 되기 바란다. 조재형 님의 앞날에 주님의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..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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